화요일 오후의 익선동 스케치

Ikseon-dong on a Tuesday Afternoon

words. Gaeun Kim

photography. 

Gaeun Kim/Jahoon Kim


익선동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바로 그대가 익히 알고 있을 인사동 옆이라고 해두겠다.

오래된 고택들과 한옥들이 이어진 골목을 카페와 베이커리, 편집숍과 문화공간이 채우고 있는 이곳.

산책하듯 거닐며 스케치하듯 담은 사진들을 소개한다.

더 이상 필요치 않으니, 설명은 여기까지만.

알록달록 우산이 만드는 하늘

알록달록 우산이 만드는 하늘

비디오를 볼 수 있는 영화카페

비디오를 볼 수 있는 영화카페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오후의 골목 산책

오후의 골목 산책

초록이 채우는 공간

초록이 채우는 공간

고맙다 한 마디가 쑥스러워진 당신께

고맙다 한 마디가 쑥스러워진 당신께

12월의 익선동

12월의 익선동

섬세한 소품 하나 하나

섬세한 소품 하나 하나

익선동의 멋, 한복 패션

익선동의 멋, 한복 패션

느낌 있는 한글간판

느낌 있는 한글간판

하늘하늘 디저트가 있습니다

하늘하늘 디저트가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묘한 어울림

전통과 현대의 묘한 어울림

다음에 또 만나요

다음에 또 만나요